도메인이 여러 개일 때 관리하기
도메인 목록의 검색과 상태 필터로 대상을 추리고, 체크박스로 골라 연장과 잠금을 한 번에 처리합니다. 만료 임박을 놓치지 않는 점검 주기와 팀에 나눠 맡기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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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이 열 개를 넘어가면 한 건씩 들어가 확인하는 방식은 유지되지 않습니다. 대시보드(https://app.leto.kr)의 도메인 목록에서 검색과 상태 필터로 대상을 먼저 추리고, 체크박스로 여러 개를 골라 연장과 잠금을 한 번에 처리하는 흐름으로 바꿔야 합니다.
여기에 담당자가 여러 명이라면 조직 기능으로 도메인과 결제를 공유하고 역할을 나눕니다. 아래는 도메인 열 개에서 백 개 정도를 보유한 회사를 기준으로 한 실무 순서입니다.
목록 화면에서 대상 추려내기
도메인 목록에는 도메인 / 상태 / 만료일 / 자동갱신 컬럼이 있고, 상단에 검색창과 상태 필터가 있습니다. 목록이 길어질 때는 페이지당 표시 개수를 늘려 한 화면에서 더 많이 보는 편이 편합니다.
| 도구 | 쓰는 상황 |
|---|---|
| 검색창 | 브랜드 이름이나 확장자 일부를 넣어 같은 계열 도메인만 보기 |
| 상태 필터 | 모든 상태, 활성, 등록 처리 중, 등록 실패, 서류 심사 대기, 이전 처리 중, 삭제 대기, 삭제됨 여덟 가지 중에서 고르기 |
| 만료일 컬럼 | 가까운 만료일부터 확인. 남은 일수 표시도 함께 보임 |
| 자동갱신 컬럼 | 비활성 도메인을 골라내 직접 연장 일정에 올리기 |
| 전체 선택 | 필터로 좁힌 결과 전체를 한 번에 선택 |
상태 필터의 선택지는 위 여덟 가지가 전부입니다. 목록 배지에는 이 밖에 정지됨과 확인 필요도 나타날 수 있지만 필터로 모아 볼 수는 없으므로, 이 두 배지는 목록을 훑으면서 눈으로 찾아야 합니다.
| 배지 | 뜻 | 할 일 |
|---|---|---|
| 정지됨 | 도메인이 정지 상태로 내려온 경우. 사유는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 상세 화면의 배너를 읽고, 없으면 문의로 사유 확인 |
| 확인 필요 | 상태 값을 받지 못했을 때 대신 보여 주는 표시 | 새로 고침 후에도 계속 보이면 문의. 도메인에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확인 필요를 장애로 오해해 작업을 멈추는 일이 흔합니다. 이 라벨은 상태 조회가 비어 있었다는 표시일 뿐이고, 서류 제출이 걸린 도메인은 서류 심사 대기로 따로 잡힙니다. 정지 상태의 대응은 도메인이 정지되었을 때에 정리했습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처리하기
필터로 대상 좁히기
검색과 상태 필터로 작업할 도메인만 남깁니다. 일괄 연장을 할 예정이라면 같은 확장자끼리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크박스로 선택
행 왼쪽 체크박스로 도메인을 고릅니다. 필터 결과 전체를 대상으로 할 때는 전체 선택을 씁니다.
연장 또는 잠금 선택
연장을 누르면 일괄 도메인 연장 시트가 열려 선택한 개수와 연장 기간이 안내되고 하나의 주문서로 결제됩니다. 잠금을 누르면 일괄 잠금 설정 시트에서 Transfer Lock 활성화 / Transfer Lock 비활성화 / Update Lock 활성화 / Update Lock 비활성화 중 하나를 적용합니다.
경고 확인
선택한 도메인의 확장자별 연장 가능 기간이 다르면 일괄 연장 불가 경고가 뜹니다. 확장자 단위로 나눠 다시 시도하세요.
결과 확인
처리 후 목록의 만료일과 도메인 정보 탭의 이전 잠금 / 정보 수정 잠금 값이 의도한 대로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만료 임박을 놓치지 않기
대시보드 홈에 만료 임박 통계 카드가 있고, 목록과 상세에는 만료까지 남은 일수가 표시됩니다. 만료가 가까워지면 여러 차례 이메일로 안내가 가고, 등록된 국내 휴대폰 번호가 있으면 알림톡도 갑니다. 만료된 뒤에도 안내를 한 번 더 보냅니다.
문제는 이 안내가 닿는 범위입니다. 수신자는 도메인마다 한 곳이고, 시스템이 보내는 안내는 등록자 연락처의 이메일로 가며 그 값이 없을 때만 등록 시 저장된 계정 이메일로 갑니다. 역할별로 나눠 보내거나 수신자를 여러 명 지정하는 기능은 없고, 수신자나 발송 주기를 바꾸는 설정 화면도 대시보드에 없습니다. 도메인이 수십 개라면 등록자 연락처 이메일이 도메인마다 다른 사람으로 흩어져 있을 수 있으므로, 전부 사내 메일 그룹 주소로 통일해 두는 것이 관리 비용을 가장 크게 줄입니다.
- 월 1회 도메인 목록을 열어 90일 안에 만료되는 도메인을 추려냅니다
- 추려낸 목록에서 자동갱신이 비활성인 도메인을 먼저 연장합니다
- 도메인별 등록자 연락처 이메일이 모두 사내 메일 그룹 주소인지 확인합니다
- 분기마다 기본 결제수단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 도메인 목록을 사내 자산 목록에 복사해 두고 서비스 담당자와 용도를 함께 적습니다
월 1회 점검만 지켜도 만료 사고는 거의 사라집니다. 점검 항목을 문서로 굳히는 방법은 도메인 만료 방지와 법인 도메인 관리 체크리스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팀과 나눠 관리하기
담당자가 한 계정에 모여 있으면 퇴사와 휴가 때 관리가 멈춥니다. 조직 기능을 쓰면 도메인과 결제를 조직에 공유하고 멤버를 초대해 역할을 나눌 수 있습니다.
| 역할 | 할 수 있는 일 |
|---|---|
| 소유자 | 멤버 초대와 제거, 리소스 공유 |
| 관리자 | 공유된 도메인 조회와 관리 |
| 멤버 | 공유된 리소스 작업 |
| 읽기 전용 | 공유된 리소스 조회만 |
| 결제 | 결제 관리, 도메인은 조회만 |
| DNS | DNS, 네임서버, DNSSEC만. 이전과 결제는 불가 |
개발팀에는 DNS 역할, 재무팀에는 결제 역할을 주면 필요한 작업만 열어 줄 수 있습니다. 도메인 하나만 특정 팀에 열어 주려면 도메인 상세의 공유 관리 탭에서 조직 공유를 쓰고 권한을 읽기, 쓰기, 관리 중에서 고릅니다. 쓰기 권한은 DNS와 네임서버, 연락처 수정까지, 관리 권한은 이전을 포함한 전체 관리까지 열립니다.
분기 단위 운영 리듬
도메인 백 개 규모라면 매주 들여다볼 필요는 없고, 월 1회 점검과 분기 1회 정리로 충분합니다.
- 매월: 90일 내 만료 도메인 추려 연장, 목록에 정지됨 배지가 붙은 도메인 확인
- 매 분기: 결제수단 유효기간 확인, 연락처 담당자 현황 점검, 쓰지 않는 도메인 정리 여부 결정
- 반기: 잠금 기준 재확인, 조직 멤버와 역할 정리, 자산 목록과 실제 목록 대조
- 연 1회: 대표 도메인을 여러 해 단위로 미리 연장
쓰지 않기로 결정한 도메인의 처리는 도메인을 더 쓰지 않기로 했을 때를 참고하세요. 연차를 늘릴 때의 비용은 가격표에서 확장자별 갱신가로 계산할 수 있고, 도메인별 자동 연장 설정은 자동 갱신에 적어 둔 위치에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메인 목록에서 체크박스로 여러 개를 선택하고 **연장**을 누르면 **일괄 도메인 연장** 시트가 열리고 하나의 주문서로 결제됩니다. 단, 선택한 도메인의 확장자별 연장 가능 기간이 서로 다르면 일괄 연장이 되지 않는다는 경고가 뜹니다. 이때는 확장자별로 나눠서 선택하세요.
네. 목록에서 선택한 뒤 **잠금**을 누르면 **일괄 잠금 설정** 시트가 열립니다. 옵션은 **Transfer Lock 활성화**, **Transfer Lock 비활성화**, **Update Lock 활성화**, **Update Lock 비활성화** 네 가지입니다. 이전 계획이 없는 도메인은 Transfer Lock을 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시보드 홈에 **만료 임박** 통계 카드가 있고, 도메인 목록에는 남은 일수가 표시됩니다. 다만 남은 일수 기준으로 정렬하거나 따로 모아 주는 전용 화면은 없으므로, 만료일 컬럼을 보고 직접 추려내는 방식으로 점검합니다. 만료 안내 메일은 도메인별 등록자 연락처 이메일 한 곳으로만 가므로 그 주소도 함께 확인해 두세요.
조직 기능으로 도메인과 결제를 팀에 공유하고 역할을 나눌 수 있습니다. 역할은 **소유자**, **관리자**, **멤버**, **읽기 전용**, **결제**, **DNS** 여섯 가지이며, 예를 들어 DNS 역할은 DNS와 네임서버만 다루고 이전과 결제는 할 수 없습니다.
도메인 상세의 **공유 관리** 탭에서 **조직 공유**를 설정하면 도메인 단위로 권한을 줄 수 있습니다. 권한은 **읽기**, **쓰기**, **관리** 세 단계입니다. 서비스별로 담당 팀이 다른 회사라면 이 방식이 전체 공유보다 안전합니다.
관련 가이드
- 법인 도메인 관리 체크리스트회사가 실제로 가진 도메인이 몇 개인지, 명의가 법인으로 되어 있는지, 담당자가 바뀌어도 관리가 이어지는지를 순서대로 점검하는 체크리스트입니다.
- 도메인 만료 사고 예방도메인 만료는 대부분 결제수단 만료, 퇴사자 메일로 가는 통지, 담당자 부재 세 가지에서 시작됩니다. 만료되면 무엇이 멈추는지와 다섯 겹의 예방 장치를 정리했습니다.
- 도메인 갱신하기도메인 상세의 연장하기 버튼으로 기간을 고르고 결제하면 갱신이 끝납니다. 여러 개를 묶어 연장하는 방법, 로그인 없이 갱신하는 방법, 언제 갱신해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 자동 연장 설정하기자동 연장은 도메인 상세의 도메인 정보 탭에 있는 자동 연장 스위치로 직접 켜고 끕니다. 켜는 위치와 자동 결제가 시도되는 시점, 켜 두어도 실패하는 조건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