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연장 설정하기
자동 연장은 도메인 상세의 도메인 정보 탭에 있는 자동 연장 스위치로 직접 켜고 끕니다. 켜는 위치와 자동 결제가 시도되는 시점, 켜 두어도 실패하는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작성
자동 연장은 만료일이 오기 전에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연장 비용을 청구해 도메인을 자동으로 연장하는 설정입니다. 대시보드(https://app.leto.kr)에서 도메인 상세를 열고 도메인 정보 탭을 보면 도메인 정보 목록 안에 자동 연장 스위치가 있고, 언제든 직접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스위치 설명은 "만료 전에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자동 결제합니다." 입니다.
등록할 때 켜 두었더라도 나중에 이 스위치로 바꾸면 되고, 기관이전으로 들어온 도메인은 꺼진 상태로 시작하므로 이전이 끝난 뒤 한 번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위치
- 도메인 상세 > 도메인 정보 탭 > 자동 연장
- 자동 결제 시점
- 만료가 가까워지면 여러 차례 시도 (횟수 상한 있음)
- 청구 수단
- 기본 배지가 붙은 결제수단 하나
- 자동 청구 대상
- 원화로 결제하도록 등록된 도메인
- 변경 기록
- 변경 이력의 자동 연장 설정 변경
켜고 끄는 순서
결제수단을 먼저 등록합니다
자동 연장은 등록된 기본 결제수단 하나로만 청구되고, 실패해도 다른 등록 수단으로 대체되지 않습니다. 결제수단이 없으면 켜 두어도 청구가 되지 않으므로 결제수단 등록과 관리를 먼저 끝내고, 기본 배지가 지금 쓰는 수단에 붙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도메인 상세의 도메인 정보 탭을 엽니다
사이드바의 도메인 > 도메인 관리에서 대상 도메인을 클릭하고 도메인 정보 탭을 봅니다. 잠금 설정들과 같은 자리에 자동 연장 스위치가 있습니다.
스위치를 켜거나 끕니다
누르는 즉시 저장되고 자동 연장을 켰습니다. 또는 자동 연장을 껐습니다. 안내가 표시됩니다. 저장에 실패하면 자동 연장 설정을 바꾸지 못했습니다. 가 나오므로 잠시 뒤 다시 시도하세요.
경고가 떠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결제수단이 하나도 없으면 스위치 아래에 등록된 결제수단이 없어 자동 연장이 실패합니다. 경고와 결제수단 등록하기 링크가 함께 표시됩니다. 이 경고가 보이는 상태는 켜 두어도 동작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변경 이력으로 확인합니다
설정 및 이력 탭의 변경 이력에 자동 연장 설정 변경이 기록됩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도메인을 관리한다면 이 기록으로 누가 언제 바꿨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 결제가 시도되는 방식
자동 결제는 만료일에 한 번만 시도하고 끝나는 방식이 아닙니다. 만료가 가까워지면 여러 차례에 걸쳐 청구를 시도하고, 한 만료 주기에 시도할 수 있는 횟수에는 상한이 있습니다.
| 조건 | 동작 |
|---|---|
| 스위치가 켜져 있고 기본 결제수단이 유효 | 만료 전에 청구하고, 성공하면 만료일이 뒤로 밀립니다 |
| 기본 결제수단으로 청구가 거절됨 | 실패로 기록하고 안내를 보냅니다. 다른 등록 수단으로 바꿔 다시 청구하지 않습니다 |
| 남은 시도 시점이 있음 | 그 시점의 기본 결제수단을 다시 확인해 청구합니다 |
| 카드사가 재시도 불가로 판정 | 그 만료 주기의 남은 자동 재시도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 등록된 결제수단이 아예 없음 | 자동 연장이 꺼집니다 |
결제가 실패하면 이메일과 알림톡으로 안내가 갑니다. 시도할 때마다 그 시점의 기본 결제수단을 다시 확인하므로, 만료 전에 기본 결제수단을 정상 수단으로 바꿔 두면 남은 시도는 바뀐 수단으로 나갑니다. 결제수단을 하나 더 등록해 두는 것은 대비가 되지 않고, 바꿔야 하는 것은 기본 으로 표시된 수단입니다. 자동 연장을 껐다가 다시 켜면 시도 횟수가 초기화되어 남은 재시도가 되살아나지만, 만료가 가까운 상황에서는 재시도를 기다리기보다 직접 연장하는 쪽이 확실합니다. 절차는 갱신 결제가 실패했을 때에 정리했습니다.
자동 연장이 대신해 주지 않는 일
자동 연장이 하는 일은 연장 결제 한 번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 밖의 관리 항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 네임서버와 DNS 레코드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연장은 등록 기간만 늘립니다.
- 등록자 연락처가 낡아 있어도 연장은 그대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만료 안내가 엉뚱한 주소로 가는 상태가 오래 유지됩니다.
- 기본 결제수단이 유효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등록된 다른 수단을 알아서 찾아 쓰지는 않습니다.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곳
| 위치 | 표시 |
|---|---|
| 도메인 목록의 자동갱신 컬럼 | 활성 또는 비활성 |
| 도메인 상세 헤더 | 자동 갱신 켜짐 또는 자동 갱신 꺼짐 |
| 도메인 상세 도메인 정보 탭 | 자동 연장 스위치의 켜짐 여부 |
도메인이 수십 개라면 목록 화면에서 자동갱신 컬럼을 훑어 비활성 도메인만 추려내는 방식이 가장 빠릅니다. 추려낸 도메인은 상세로 들어가 스위치를 켜고, 원화 결제가 아닌 도메인은 직접 연장 일정에 올려 두세요.
자동 연장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실무에서 도메인이 만료되는 원인은 자동 연장이 꺼져 있었던 경우보다 카드가 바뀌었거나 안내 메일이 퇴사자 주소로 가서 아무도 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시스템이 보내는 안내는 등록자 연락처 이메일 한 곳으로만 발송되고, 등록자 연락처에 이메일이 없으면 등록 시 저장된 계정 이메일로 갑니다. 수신자를 여러 명으로 늘리거나 역할별로 나눠 보내는 기능은 없습니다.
- 기본 배지가 붙은 결제수단이 유효한지 분기마다 확인
- 등록자 연락처 이메일을 여러 명이 함께 받는 사내 메일 그룹 주소로 지정
- 도메인 목록의 만료일을 사내 캘린더나 자산 목록에 복사해 이중으로 관리
- 회사 대표 도메인은 자동 연장과 별개로 여러 해를 미리 연장
- 원화 결제가 아닌 도메인은 직접 연장 일정에 따로 올려 두기
위 항목을 운영 규칙으로 묶는 방법은 도메인 만료 방지에서 다룹니다. 유예 기간에 들어간 뒤의 복구는 등록기관과 레지스트리 절차를 함께 거쳐야 하므로, 만료 전에 막는 쪽이 언제나 간단하게 끝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시보드에서 도메인 상세를 열고 **도메인 정보** 탭을 보면 도메인 정보 목록 안에 **자동 연장** 스위치가 있습니다. 스위치를 누르면 바로 저장되고, 변경 결과는 **설정 및 이력** 탭의 **변경 이력**에 **자동 연장 설정 변경**으로 남습니다. 등록할 때 켜 두었더라도 나중에 이 스위치로 바꿀 수 있습니다.
만료가 가까워지면 여러 차례에 걸쳐 시도하고, 한 만료 주기에 시도할 수 있는 횟수에는 상한이 있습니다. 청구는 등록된 기본 결제수단 하나로만 진행되고, 실패해도 다른 등록 수단으로 바꿔 다시 청구하지는 않습니다. 실패하면 이메일과 알림톡으로 알립니다. 시도할 때마다 그 시점의 기본 결제수단을 다시 확인하므로, 시도가 모두 끝나기 전에 기본 결제수단을 고쳐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위치는 켜지지만 청구할 곳이 없습니다. 결제수단이 없는 상태로 켜 두면 스위치 아래에 **등록된 결제수단이 없어 자동 연장이 실패합니다.** 경고와 **결제수단 등록하기** 링크가 표시됩니다. 등록된 결제수단이 아예 없으면 자동 연장은 꺼진 상태로 바뀌므로, 결제수단을 먼저 등록하세요.
원화로 결제하도록 등록된 도메인만 자동 청구됩니다. 다른 통화로 등록한 도메인은 자동 청구 대상이 아니므로 만료 전에 직접 연장해야 합니다. 통화는 등록 시점에 도메인마다 정해집니다.
아닙니다. 카드 재발급이나 한도 초과로 결제가 실패하면 자동 연장도 진행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자동 연장이 켜진 도메인은 만료 안내 메일 대상에서 빠지고 자동 결제 흐름이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안내가 가는 주소는 등록자 연락처 이메일 한 곳이므로, 그 주소를 여러 명이 받는 공용 주소로 두고 만료 일정을 따로 관리하세요.
관련 가이드
- 도메인 갱신하기도메인 상세의 연장하기 버튼으로 기간을 고르고 결제하면 갱신이 끝납니다. 여러 개를 묶어 연장하는 방법, 로그인 없이 갱신하는 방법, 언제 갱신해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 도메인 만료 사고 예방도메인 만료는 대부분 결제수단 만료, 퇴사자 메일로 가는 통지, 담당자 부재 세 가지에서 시작됩니다. 만료되면 무엇이 멈추는지와 다섯 겹의 예방 장치를 정리했습니다.
- 결제수단 등록과 관리카드, 계좌이체, 간편결제, 해외카드, 해외 간편결제를 지원합니다. 결제수단은 대시보드의 결제 > 결제수단 관리에서 등록하고 해지하며, 자동결제는 기본 결제수단으로 청구됩니다.
- 갱신 결제가 실패했을 때자동 결제 실패 알림을 받았다면 만료일까지 남은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결제수단을 다시 등록한 뒤 기다리지 말고 직접 연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미 만료된 경우의 유예와 복구 단계까지 정리했습니다.